2009년 02월 28일
다녀왔습니다.
저도 다녀오겠습니다.
OT 다녀왔습니다.
저희 학과는 성격 자체가 술을 그다지 입에 대지 않는 학과라서
소주가 50명 정도가서 첫날에 소주와 매화수 각각 반박스.
둘째날에 소주와 매화수 두박스를 전부 동냈습니다.
(!?)
이웃 얼음집 거주하시는 로미누님쪽의 OT는 여장도 하고 볼케이노도 하고 상당히 재미있는 OT를 하신것 같지만,
저희는 그런거 없었습니다.
아니, 제가 일단 임원진이니 그런 일 있으면 오히려 골치 아프니 없어서 다행이었지요;
게다가 볼케이노하다가 기도가 막혀서 죽는 사례도 있다고 들은것 같은데...
정말 이틀간 합쳐서 6시간 정도밖에 자지 않고 애들 관리한다고 죽자사자 이리저리 달렸네요.
작년만 하더라도 저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새내기였었는데, 올해 선배가 되고 게다가 학과에서 직책을 담당하다보니 좀 힘든 OT였습니다.
누구 하나 없어졌다 싶으면 바람쐰다고 바깥에 있거나, 다른 학과에 가서 술마시는 '방돌이'하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
쫒아가서 데려와야 하지요.
임원진이 애들을 간수해야하는데 임원진들 죄다 술이 약해서 술 마시다가 다른 과에 가있고, 가서 데려오려하니 술주정하고...
어휴...진짜 힘드네요. 걍 저도 같이 뻗어서 그랬으면 좋으련만 제가 술하고 술게임이 비교적 센 편이라 뻗기도 쉽지 않구요;
결국 지치고 지쳐서 5시 반에 잠들고 8시에 기상.
다음날 일정 준비...

사람살려
OT 다녀왔습니다.
저희 학과는 성격 자체가 술을 그다지 입에 대지 않는 학과라서
소주가 50명 정도가서 첫날에 소주와 매화수 각각 반박스.
둘째날에 소주와 매화수 두박스를 전부 동냈습니다.
(!?)
이웃 얼음집 거주하시는 로미누님쪽의 OT는 여장도 하고 볼케이노도 하고 상당히 재미있는 OT를 하신것 같지만,
저희는 그런거 없었습니다.
아니, 제가 일단 임원진이니 그런 일 있으면 오히려 골치 아프니 없어서 다행이었지요;
게다가 볼케이노하다가 기도가 막혀서 죽는 사례도 있다고 들은것 같은데...
정말 이틀간 합쳐서 6시간 정도밖에 자지 않고 애들 관리한다고 죽자사자 이리저리 달렸네요.
작년만 하더라도 저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새내기였었는데, 올해 선배가 되고 게다가 학과에서 직책을 담당하다보니 좀 힘든 OT였습니다.
누구 하나 없어졌다 싶으면 바람쐰다고 바깥에 있거나, 다른 학과에 가서 술마시는 '방돌이'하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
쫒아가서 데려와야 하지요.
임원진이 애들을 간수해야하는데 임원진들 죄다 술이 약해서 술 마시다가 다른 과에 가있고, 가서 데려오려하니 술주정하고...
어휴...진짜 힘드네요. 걍 저도 같이 뻗어서 그랬으면 좋으련만 제가 술하고 술게임이 비교적 센 편이라 뻗기도 쉽지 않구요;
결국 지치고 지쳐서 5시 반에 잠들고 8시에 기상.
다음날 일정 준비...
결과

사람살려
# by | 2009/02/28 18:05 | 일상만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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