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1일
[3시 31분 수정]50대 금강산 관광객 북한군 피격 사망+ 일부에서 도는 루머
현재 상세한 사진자료같은 것은 없습니다만,
50대 여성이 북한군 군사보호구역에 접근했다가 그대로 총에 맞고 사망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다음은 연합뉴스의 보도.
(고성=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11일 오전 4시 30분께 북한의 북강원도 온정리 금강산 특구내 골프장 인근에서 우리 측 관광객 박모(53.여) 씨가 가슴과 다리에 총격을 맞아 숨졌다.
당국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새벽 홀로 산책을 하다 북측의 군사보호 시설구역에 들어가 총격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박 씨의 시신은 오후 1시께 남북 출입국사무소를 통해 속초로 넘어와 속초 병원에 안치됐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딘가에서 도는 이야기 중에 오늘 4시 반에 있었던 이 일이 금세 보도되지 않은 이유가
정부에서 주식때문에 엠바고로 통제했다느니 어떻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확인사항은 아닙니다.
50대 여성이 북한군 군사보호구역에 접근했다가 그대로 총에 맞고 사망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다음은 연합뉴스의 보도.
(고성=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11일 오전 4시 30분께 북한의 북강원도 온정리 금강산 특구내 골프장 인근에서 우리 측 관광객 박모(53.여) 씨가 가슴과 다리에 총격을 맞아 숨졌다.
당국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새벽 홀로 산책을 하다 북측의 군사보호 시설구역에 들어가 총격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박 씨의 시신은 오후 1시께 남북 출입국사무소를 통해 속초로 넘어와 속초 병원에 안치됐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딘가에서 도는 이야기 중에 오늘 4시 반에 있었던 이 일이 금세 보도되지 않은 이유가
정부에서 주식때문에 엠바고로 통제했다느니 어떻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확인사항은 아닙니다.
# by | 2008/07/11 15:26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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