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8일
개강총회 뒷풀이 후, 술에 잔뜩 쩔어 포스팅
...라고 해도 사실 별로 안마셨습니다.
중도에 도망나왔던 탓에 1병 반정도만 마셨으려나……
마침 지금까지 남아있을 새내기 녀석들을 대변이라도 하듯 스피커에서는 AC/DC의 Hells Bells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만……;;;;;;
뭐, 설마 지옥(다음날 아침 일어나보니 총학생회실에서 깨어있었다.)을 구경하는 녀석이 있으려구요.
<2월 14일쯤에 한번 술을 진탕마시고 총학생회실에서 뻗어버린 적이 있었는데, 자랑할만한건 아니니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함돠>
P.S-총학생회실에서 제가 뻗어버린건 이미 과에서는 전설과도 같이 남아버렸심다.
거 뭐……
선배들이고 뭐고 계속 그걸 화제로 꺼내시는데, 미치겠군요;;
그러니까, 입학 전부터 술마시고 총학에서 뻗어버린 내가 잘못이지 뭐……
중도에 도망나왔던 탓에 1병 반정도만 마셨으려나……
마침 지금까지 남아있을 새내기 녀석들을 대변이라도 하듯 스피커에서는 AC/DC의 Hells Bells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만……;;;;;;
뭐, 설마 지옥(다음날 아침 일어나보니 총학생회실에서 깨어있었다.)을 구경하는 녀석이 있으려구요.

P.S-총학생회실에서 제가 뻗어버린건 이미 과에서는 전설과도 같이 남아버렸심다.
거 뭐……
선배들이고 뭐고 계속 그걸 화제로 꺼내시는데, 미치겠군요;;

그러니까, 입학 전부터 술마시고 총학에서 뻗어버린 내가 잘못이지 뭐……
# by | 2008/03/08 00:17 | 일상만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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